영원의 집 – 가족이 “진짜 함께하는” 추모문화의 탄생

모두가 외롭지 않게, 모두가 가까이서 함께하는 새로운 세상
“영원의 집”은 단순한 추모관이나 납골당이 아닙니다.
거대한 한 건물의 두 개 층 전체를 활용해, 600세트의 스마트 거울 모니터를 설치하고,
600가정, 6,000명 가족이 한 곳에 “함께” 모여
기일, 생일, 각종 가족 행사를 모두 모여 치를 수 있는
살아있는 가족관·기억관이자, 죽어서도 외롭지 않은 진정한 가족의 집입니다.
“이제 더 이상 외진 산속이나 멀리 떨어진 공원묘지, 납골당에 외롭게 남겨두지 마십시오.
살아 있을 때도, 떠난 뒤에도
온 가족이 자주, 쉽게, 기쁘게 찾아와 언제나 곁에 함께 할 수 있는 진짜 영원의 집을 만들어야 할 때입니다.”

기존 추모문화의 한계

“영원의 집”이 만드는 새로운 세상

이제는 가족과 이별이 “끝”이 아니라,
새로운 형태로 영원히 함께할 수 있는 시대입니다.
영원의 집에서 가족의 사랑과 추억, 고인의 영혼이 늘 곁에 있다는 따뜻함을 모든 세대가 함께 누릴 수 있도록 OrcaX가 책임지고 완성해 나가겠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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